미스트롯4, 15.4% 시청률 돌파로 새로운 역사 쓰다
이소나의 완벽한 무대, 뽕진2팀 1위 역전 견인
대중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TV CHOSUN '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한국 예능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2월 5일 방송된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4.7%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5.4%까지 치솟았다. 8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압도적 성과는 한국 방송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혁신적 무대로 시청자 마음 사로잡은 참가자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뽕진2팀의 이소나였다. 하춘화의 '영암 아리랑'을 선곡한 그는 완벽한 기술력과 감정 표현으로 1,452점이라는 고득점을 획득했다. 이는 앞서 1위를 기록한 흥행열차 홍성윤보다 3점 높은 점수로, 극적인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비타오걸의 장혜리는 엄정화의 '포이즌'을 재해석한 무대로 1,424점을 받았다. 원곡자 주영훈 마스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