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고두심 응원에 눈물 쏟으며 보여준 진정한 성장의 모습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배우 박상면이 선배 고두심의 따뜻한 응원 메시지에 눈물을 흘리며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공개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12회에서 박상면은 30년간 몸무게 100kg 이상을 유지해온 '연예계 원헌드레드 클럽'의 일원이라며 유쾌한 자기소개로 시작했다. 최근 유재석과의 라면 티격태격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초등학생 팬들까지 생겼다는 재미있는 근황도 전했다.
시트콤 '세 친구'로 맞은 전성기와 침체기
박상면은 시청률 37%를 기록한 시트콤 '세 친구'가 연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였다고 회상했다. 이후 영화 '달마야 놀자', '조폭 마누라'가 도합 1,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천만'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화려한 전성기를 증언했다.
하지만 이후 주연작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침체기를 겪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