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의 새로운 모델, '슈돌' 심형탁 하루 돌잔치가 보여준 미래
한국 사회의 다문화 가족이 어떻게 조화롭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사례가 전파를 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의 아들 하루 돌잔치는 단순한 예능 프로그램을 넘어 미래 한국 사회의 모습을 제시했다.
국경을 넘나드는 가족애, 새로운 사회 모델 제시
지난 18일 방송에서 하루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서 온 외조부모와 이모 가족들의 모습은 특별했다. 4대째 이어오는 제면소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손자를 보기 위해 한국을 찾은 가족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다문화 사회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사야는